후쿠오카-라라포트-쇼핑몰-3층-푸드코트
후쿠오카 라라포트 쇼핑몰에 들러 점심을 먹고 쇼핑 자유시간을 가졌던 후기를 들고 왔다. 그리고 일본 면세점을 방문했을 때 판매하던 NMN 노구치연구소 영양제에 대한 정보도 포스팅하려고 한다. 라라포트 3층에 위치한 푸드코트의 음식에 대한 후기와 면세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내용에서 확인바란다.
후쿠오카 라라포트 쇼핑몰 3층 푸드코트에서 먹었던 점심식사를 소개하려고 한다. 여행의 마지막날 라라포트에서 아이쇼핑을 하고 자유시간으로 점심을 각자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데 어디서 무얼 먹을지 고민하다가 3층에 위치한 거대한 푸드코트에서 선택해서 먹으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패키지 여행의 일원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각자 먹고싶은 것을 먹기로 했다. 필자와 엄마는 위 사진에 보이는 음식점으로 선택했다. 엄마는 식사양이 적으시기 때문에 우동하나와 카레돈카츠 하나를 주문해 보고 모자라면 더 주문하기로 했는데 전혀 모자라지 않았다.
주문할 때 키오스크로 주문을 한다. 일본은 마트를 가도 상점을 들러도 어딜 가든 키오스크를 사용한다. 키오스크 사용법에 익숙해지면 오히려 물건을 구입하는 과정이 더 편하다고 느낄 수 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결제까지 직접하는데, 동전까지 넣을 수 있고 거슬러 받을 수도 있는점이 인상적이었다.
사실 이것저것 맛을 보고 싶었지만 시간과 위장의 한계상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음식의 가격은 한국과 비교하면 살짝 저렴한 편이다. 한끼 식사로 한국은 이미 만원이 넘은지 한참이라 일본에서 만원이 넘지 않는 한끼 식사는 저렴하게 느껴진다.
음식맛은 상당히 괜찮았다. 가격대비 이정도면 필자는 일본에서 그것도 후쿠오카의 라라포트에서 매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동의 면은 정말 쫄깃 탱글해서 불어 터진 면발을 극혐하시는 엄마도 잘 드셨다. 카레돈카츠는 우여곡절 끝에 주문한 메뉴인데, 키오스크로 주문할 때 일본어를 모르니 사진만 보고 누르다가 직원이 친절하게 다시 물어봐 줘서 주문할 수 있었던 메뉴이다.
직원이 재차 확인했던 부분은 돈카츠를 고를 때, 생선카츠와 돈카츠 둘중 선택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필자가 생선카츠를 선택했던 것이다. 일본어로 주문을 확인했지만 어찌어찌 알아들어 돈카츠로 변경을 할 수 있었다. 친절해서 고마운 일본인 직원이다.
카레돈카츠도 상당히 맛있었다. 처음 방문한 후쿠오카에서 그것도 라라포트의 3층 푸드코트에서 처음 주문해본 음식이 맛있다니 감동이다. 사실 3박 4일 여행 일정 내내 먹어본 음식들 중 맛이 없었던 음식은 없었다. 그렇다면 일본은 대체적으로 음식맛에 진심인 나라임이 분명하다.
밥쌀도 너무 질이 좋고 맛이 좋았고, 야채나 생선, 고기 등 품질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음식의 맛도 맛이지만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제품에 대한 퀄리티도 상당히 좋다. 호텔 어메니티 머리빗, 일회용 칫솔까지도 모두 퀄리티가 너무 좋았다.
마트에서 구입한 키스미페룸 립글로우도 가격대비 너무 좋았고, 리시리 헤어 컬러링 트리트먼트도 정말 좋다. 제품에 대한 후기는 아래 링크로 이동바란다.
일본 면세점에 방문하는 스케줄이 한번 있었다. 면세점으 방문하기 전에 가이드가 팁을 알려준다. 면세점을 방문했을 때 구매하면 득이되는 제품 구매팁은 아래 링크로 이동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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