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인공해변-씨사이드모모치-해변-후쿠오카-타워
하카타 인공해변 씨사이드모모치 해변은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인공으로 만들어진 해변으로 후쿠오카 타워 북쪽에 있는 해변이다. 이 해변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해양스포츠시설, 다양한 레스토랑과 상점이 있다.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후쿠오카 타워는 8000장 정도의 반투명 거울로 만들어진 타워로 씨사이드모모치 해변과 함께 관광을 하면 좋은 코스이다. 자세한 후기는 아래 내용에서 확인바란다.
하카타 인공해변 씨사이드모모치 해변을 방문했다. 이날은 여행의 마지막 날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의 관광 코스였다.
하나투어 이마리온천 실속큐슈 3박4일 패키지여행의 3일째 밤에 히타 소시아호텔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여행의 마지막 4일차에 호텔 조식을 먹고 약 1시간 가량 이동해서 후쿠오카에 도착했다.
하카타 인공해변 씨사이드모모치 해변은 후쿠오카 타워 바로 앞에 위치한다. 그래서 관광코스로 두 장소는 묶어서 관광하면 좋다. 우리 패키지 여행 일정에는 후쿠오카 타워 관광은 없었다. 그냥 씨사이드모모치 해변에서 후쿠오카 타워를 등지고 사진만 찍었다.
씨사이드모모치는 인공해변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잘 못느낄 정도로 넓게 펼쳐져 있는데 햇살만큼은 정말 뜨거웠다. 이곳을 방문할 때는 선글라스와 모자 혹은 양산은 필수다. 선크림도 꼭 바르고 가자.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점심 전의 오전이었는데 주변 상점은 아직 오픈하지 않는 상태였다.
씨사이드모모치 해변은 오전에는 비교적 사람이 없고 조용했다. 인공 백사장은 깔끔했다. 이곳에서는 해양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패러세일링, 스노클링, 다이빙, 카약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후쿠오카 타워의 입장권은 성인은 800엔, 어린이는 500엔, 유아는 200엔이라고 한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다. 후쿠오카 타워의 전망대를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씨사이드모모치 해변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찍고 후쿠오카의 라라포트를 구경했다.
라라포트에서 자유시간으로 점심식사를 해결하고 아이쇼핑도 했는데 라라포트 푸드코트에서 먹었던 점심은 나름 좋은 선택이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이동바란다.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하루의 일정에 시사이드모모치 해변과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를 코스로 잡아보면 좋을 듯 하다.
2025년 12월, 드디어 검단신도시에도 애슐리퀸즈가 상륙했다. 집 근처라 도보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다는 소식에 설레었지만,…
한섬팩토리아울렛 가봤는가. 한섬의 옷은 디자인과 소재가 뛰어나지만, 백화점 정가는 선뜻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프랑스 대통령이 사랑한 디저트! 피에로 구르망(Pierrot Gourmand) 프리미엄 캔디 & 젤리 언박싱 솔직 리뷰를 준비했다.…
SKT 통신사를 이용하던 필자를 포함한 약 2,300만 명의 가입자들이 겪은 대규모 유심(USIM) 정보 해킹 사태에…
찐 초콜릿 덕후라면 모를 수 없는 그 이름은 바로 피에르 마르콜리니(Pierre Marcolini) 벨기에 왕실 공식…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가? 2025년, 복잡한 도시를 떠나 숨 막히는 자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