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구이_생선구이전문점 썸
구이구이 생선구이 전문점은 잠실 롯데백화점 11층 식당가에 위치하고 있다. 점심시간에 항상 너무 많은 줄이 서 있어서 궁금했던 생선구이 전문점 구이구이를 방문했다.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눈여겨 볼 만한 곳 구이구이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자세한 소개는 아래에서 확인 바란다.
구이구이 생선구이 전문점 위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잠실 롯데백화점 11층 식당가에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아침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전화번호는 02-2143-1980이다.
구이구이 생선구이 전문점은 잠실 롯데백화점 11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식약처 인증 위생등급 매우우수 음식점이다.
구이구이 생선구이 전문점은 잠실 롯데백화점 11층 식당가에 위치하고 있는데, 잠실 롯데백화점을 방문할 때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가를 찾으면 항상 사람이 붐비고 대기줄이 굉장히 긴 음식점으로 기억한다.
엄마와 함께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쇼핑하다가 점심을 무얼 먹을지 고민하다가 11층 식당가로 무작정 향했다. 필자와 필자의 엄마는 한식을 주로 좋아하는 편인데, 필자는 그래도 가끔은 파스타나 피자를 좋아하지만 엄마는 항상 한식을 선호하시는 편이다.
이날은 한식을 먹기로 하고 이전에 먹었던 매화 쌈밥은 먹어보았으니 조금 기다리더라도 구이구이에서 생선구이를 먹어보기로 했다.
대기명단에 필자의 이름을 적고 위에 대기중인 사람들을 보니 10명도 더 있었다. 음식점 내부는 꽤 넓고 테이블이 많은편이라 많이 기다릴 염려는 되지 않았다. 30분정도 대기 했던것 같고, 차례가 돌아와 자리에 앉았다.
가장 먼저 서빙되는 것들은 발 밑반찬이데 위 사진에서 보면 10가지 밑반찬이 정갈하게 세팅된다. 마른 김, 간장, 가지구이, 떡볶이, 묵, 사과샐러드, 미역줄기, 견과류 멸치, 김치, 깎두기 이렇게 세팅된다.
배가 고파서 메인 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밑반찬을 먹었다. 떡볶이도 맛있고 가지 구이, 묵, 사과샐러드 등 너무 맛있었다. 미역줄기와 견과류 멸치도 정말 맛있었다. 결국 따지고 보니 전부 맛있네. 이집은 맛집이 분명하다. 반찬이 어느하나 맛없는 것이 없었다.
구이구이에서 삼치구이와 생대구탕을 주문하였고, 삼치구이는 18,000원, 생대구탕은 20,000원이었다.
삼치구이는 위 사진처럼 2조각이 나오는데 레몬을 즙내어 뿌려주고 먹어보았다. 일단 삼치는 조금 더 바싹 구웠으면 하는 아쉬움과 간이 심심했다. 간장을 찍어먹었다. 소금간을 조금 더 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생대구탕은 시원하고 칼칼했다. 역시 간이 약한편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시원한 맛이 삼치구이보다는 더 맛있었던 것 같다.
구이구이 손님은 대체적으로 연령대가 높은 편이다. 아무래도 한식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이 많고 밑반찬이 잘 차려져 나오는 덕분에 40대 이상의 손님이 주를 이루고 연세가 꽤 있는 분들도 많다. 그래서 건강을 고려하여 간을 약하게 하는 걸까? 의문이다.
식사량이 적으신 엄마와 필자는 너무 배부르게 먹고도 음식이 남았다. 음식의 양은 넉넉한 편이고 전체적은 음식맛은 괜찮은 편이었다. 재방문을 묻는다면 재방문 할 만한 맛이엇다. 반찬이 훌륭했고, 푸짐하게 맛보았다.
백화점 식당가라 음식점들 음식가격은 조금 있는 편이지만 이정도 구성이면 구이구이는 훌륭한 편이다.
사람들이 많이 붐비고 좀 시끄럽지만 그래도 한식으로 생선구이와 탕을 함께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이라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잠실 롯데백화점을 방문한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조림류도 맛이 좋다는 평이 있으니 다음에는 조림을 먹어보려고 한다.
2025년 12월, 드디어 검단신도시에도 애슐리퀸즈가 상륙했다. 집 근처라 도보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다는 소식에 설레었지만,…
한섬팩토리아울렛 가봤는가. 한섬의 옷은 디자인과 소재가 뛰어나지만, 백화점 정가는 선뜻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프랑스 대통령이 사랑한 디저트! 피에로 구르망(Pierrot Gourmand) 프리미엄 캔디 & 젤리 언박싱 솔직 리뷰를 준비했다.…
SKT 통신사를 이용하던 필자를 포함한 약 2,300만 명의 가입자들이 겪은 대규모 유심(USIM) 정보 해킹 사태에…
찐 초콜릿 덕후라면 모를 수 없는 그 이름은 바로 피에르 마르콜리니(Pierre Marcolini) 벨기에 왕실 공식…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가? 2025년, 복잡한 도시를 떠나 숨 막히는 자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