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델리카한스 딸기 생크림 케잌
팡뮤제 딸기 생크림 케잌은 다른 베이커리 종류도 훌륭하지만 더 맛이 훌륭한 케잌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로 생크림 케잌을 좋아하는 우리집은 롯데호텔 프리미엄 딸기 생크림 케잌과 팡뮤제 딸기 생크림 케잌을 함께 맛보면서 비교를 해 보았다. 아래 내용에서 비교 후기를 확인해 보기를 바란다.
팡뮤제 딸기 생크림 케잌과 그 유명한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딸기 생크림 케잌을 비교해 보려고 한다.
유난히 딸기 생크림 케잌을 좋아하는 생크림 케잌 전문가 남편은 이번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케잌만 몇개를 사오는지 모르겠다. 하루에 한개씩은 사오는 듯. 언제 다 먹으려고..
팡뮤제 딸기 생크림 케잌은 생각보다 크림의 맛과 부드러움이 상당히 맛있었다.
팡뮤제 딸기 생크림 케잌을 사온 다음날 남편은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딸기 생크림 케잌을 또 사왔다. 우리는 작년 크리스마스 때 롯데호텔 딸기 생크림 케잌을 너무 맛있게 앉은 자리에서 올 클리어 해버렸었고, 이번에 다시 사 온 딸기 생크림 케잌이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팡뮤제 딸기 생크림 케잌과 델리카한스 딸기 생크림 케잌이 두개가 생겼으니 두개의 케잌 맛을 비교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생크림 케잌은 작년에 맛보았을 때 빵이 너무 부드러워 이것은 빵인가. 크림인가. 구분이 안갈 정도의 극강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생크림 역시 담백하고 너무나도 고운 입자의 생크림으로 전혀 무겁지 않은 크림의 입맛과 부드러움이 빵과 어우러져 케잌 한판을 먹었음에도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이었다.
이번 2023년도 크리스마스에 구매한 생크림 케잌은 작년의 맛과 달랐다. 분명 무언가 달라졌다. 크림의 맛이 작년과 다르게 가볍고 부드럽지가 않았다. 좀 더 달고 뭔가 분유같은 맛이 느껴졌었다. 빵 역시 작년과 달랐다. 작년의 그 입안에서 사라지던 극강의 부드러운 빵맛이 아니었다.
이번엔 팡뮤제 생크림 케잌과 비교를 해보았다. 두개의 케잌을 비교해가며 한입씩 먹어보았는데 오히려 팡뮤제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 이게 무슨일인가. 팡뮤제 케잌보다 훨씬 비싸고 심지어 예약까지 하고 직접 가서 공수해 온 델리카한스 생크림 케잌이 이게 무슨일인가. 속이 상했다.
변한건 없는데 필자의 입맛이 변한 것인지. 팡뮤제 생크림 케잌이 너무 훌륭했던 것인지. 델리카한스가 변한것인지. 도통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작년에 감탄하며 먹었던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생크림 케잌은 올해에는 그 맛이 아니었고, 팡뮤제의 생크림 케잌과 비교했을 때, 팡뮤제 생크림 케잌이 더 맛있었다.
내년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생크림 케잌을 구매한다면 팡뮤제 딸기 생크림 케잌을 구매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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