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인근-한식-맛집-대관령-해와비-1
용평리조트 인근 한식 맛집 대관령 해와비는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자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그리고 용평cc, 알펜시아 700cc, 버치힐cc, 알펜시아 트룬cc, 용평 퍼블릭 골프장에서도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다. 한식을 좋아하고 따끈한 솥밥이 생각난다면 대관령 해와비를 주목해 보자. 해와비의 정보와 메뉴 그리고 가격 후기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바란다.
용평리조트 인근 한식 맛집 대관령 해와비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로 193-8에 위치한다.
영업시간은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이며, 월•수•목•금•토•일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다.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10분까지이다.
해외비는 2TV생생정보에도 방영이 되었다고 한다. 직접 재배한 채소로 요리를 만들고 있고, 큰 야채 저장고가 있어 한겨울에도 직접 재배한 배추를 저장해 두어 맛있는 고랭지 배추를 양껏 먹을 수 있다고 한다.
해와비의 대표 메뉴는 시래기고등어조림과 시래기코다리조림이다. 대관령에서 서리를 맞춘 직접 재배한 시래기를 사용한다고 한다. 쪽파두루치기는 국내산 돼지고기와 직접 담근 쪽파와 묵은지를 이용하여 직접 개발한 메뉴라고 한다.
해와비는 단체석은 8인석부터 최대 24인까지 앉을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주차공간은 식당 앞에 넉넉한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용평리조트 인근 한식 맛집 해외비의 메뉴와 가격을 알아보자.
해외비의 사장님이 추천하는 메뉴는 시래기 고등어조림과 쪽파 두루치기이다 시래기 고등어조림은 돌솥밥과 시래기 빡작장이 제공된다. 가격은 16,000원이다. 쪽파 두루치기는 공기밥이 제공된다. 가격은 16,000원이다.
그 외 메인메뉴로는 오삼불고기와 공기밥이 16000원, 시래기 코다리조림과 돌솥밥 그리고 시래기 빡작장은 16,000원, 수제떡갈비는 12,000원이다.
추가메뉴로 황태구이 12,000원, 메밀전병 6,000원, 감자만두 8개 6,000원이다. 우동사리는 2,000원, 두부추가 3,000원, 쪽파추가 5,000원, 고기추가 10,000원, 돌솥밥 3,000원, 공기밥추가 1,000원, 김추가 1,000원이다.
해와비 한식 맛집을 방문하게 된 계기는 용평리조트에서 하루 숙박을 하기로 하면서 한끼를 한식으로 먹리고 계획했었기 때문이다. 필자의 어머니와 단둘이 여행을 계획했던 터라 우리 모녀는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었고, 남편이 검색해서 알려준 해와비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다.
서울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출발한지 2시간 30분만에 용평에 도착했다. 지난 1월말에 방문했던 알펜시아리조트에 스타벅스 텀블러를 놔두고 오는 바람에 이번에 알펜시아도 들러서 텀블러를 찾아오기로 했다.
바로 용평에 도착해서 우리기 숙박할 용평리조트의 입실 시간도 남아있었기 때문에 점심을 먹고 체크인을 하려고 바로 해와비로 향했다.
도착한 해외비 음식점은 입구 앞쪽이 넉넉하게 주차공간이 있었다. 지금은 3월중순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겨울 스키시즌도 막바지를 향해 간다. 그래서 대관령 인근은 차도 별로 없고 사람도 별로 없는 한산한 풍경이다. 그래서 해와비 음식점도 점심시간이었지만 사람이 많지 않았다.
어머니는 메뉴를 보시자 마자 시래기 코다리조림을 드시고 싶다고 하셨다. 시래기 코다리조림은 2인 이상 주문 가능하기 때문에 2인분으로 주문을 했다.
한상이 차려지고 쭉 둘러보니 가스버너 위에 시래기가 듬뿍 올려진 코다리조림 냄비가 올려져 있다. 직접 졸이면서 먹으면 된다. 돌솥밥 2개, 그리고 배추와 상추 야채쌈이 나온다. 밑반찬은 감자조림, 어묵, 김치, 궁채, 양배추샐러드, 파래김, 시래기된장, 빡작장 등이 나온다.
우리 모녀는 워낙에 돌솥밥을 좋아해서 먹어보지 않아도 이미 돌솥밥이면 만족이다. 이름이 독특한 빡작장은 배추쌈에 장만 얹어서 먹어도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필자가 좋아하는 궁채는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너무 상큼하다. 돌솥에 밥을 떠서 그릇에 옮겨놓고 따뜻한 물을 부어놓았다
시래기 코다리조림 생선은 총 4조각이 들어있었다. 필자 어머니는 소식좌이시기 때문에 우린 4조각도 많았다. 코다리 생선을 덜어서 시래기와 같이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코다리는 그다지 맛있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양념이 묻은 시래기가 더 맛있었다. 신선한 배추에 밥을 얹고 코다리와 시래기 그리고 장을 얹어서 먹으니 맛있었다.
듬뿍 올려진 시래기와 코디리 그리고 돌솥밥에 누룽지까지 먹으니 정말 배가 너무 불렀다.
전체적으로 총평을 해보자면 일단 코다리는 그저 그렇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필자는 오삼불고기나 쪽파 두루치기를 먹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쌈장이 맛있어서 배추에 쌈장을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 따끈한 솥밥에 맛있는 쌈장과 쌈채소 그리고 시래기는 나름 괜찮았다. 마지막으로 누룽지로 입가심을 해주면 뱃속이 따뜻하고 포만감이 든다.
겨울 스키시즌에 하루종일 스키 타면서 얼었던 몸을 녹이기에 충분한 식사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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