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공원_성폭행사건
신림동 공원 성폭행 사건이 17일 대낮에 일어났다. 신림역 묻지마 칼부림 이후에 또 신림동에서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단순 성폭행이 아닌 폭행에 강간까지 피해자의 상태가 위독하다고 한다. 범인에 대한 정보와 사건내용을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 바란다.
신림동 공원 성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17일 대낮에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공원에서 그것도 사람들 발걸음이 잦은 공원 산책로 산 중턱에서 이같은 사건이 벌어졌다고 한다. 범행이 일어난 시각은 오전 11시 40분경으로 살려달라는 비명소리를 들은 등산객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낮 12시 10분에 범인을 현행범으로 체포하였다고 한다.
범인 최씨는 지난 4월에 인터넷에서 너클을 직접 구입하였고, 너클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머리를 뒤에서 가격하였다고 한다. 4개월동안 준비한 계획범죄의 증거로 보이고, 범행 장소는 평소 자주 운동을 하러 다니던 공원이라서 CCTV가 없는것을 미리 알고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범행동기는 강간을 하고 싶어서 범행을 하였다고 한다.
신림동 공원 성폭행 피해자는 30대의 여성으로 사건당일 범인 검거 후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의식불명의 상태라고 한다. 이마가 함몰된 상태로 의식불명에 생명이 위중한 상태라고 알려졌다. 피해자는 초등학교 교사이고 범인과는 모르는 사이라고 한다.
신림동 공원 성폭행 피의자는 93년생으로 29세로 알려졌다. 그는 범행 당시 마약이나 음주를 한 상태도 아니었다. 그는 일정한 직업이 없이 부모님과 금천구 독산동에 거주중이며, 신림동 등산로는 집과 가까워서 자주 다녔다고 한다.
경찰은 최씨의 의료기록과 인터넷 검색 기록 등을 조사하고 정신질환 여부를 확인중이며,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는지 여부를 조사중이라고 한다.
이젠 대낮에도 마음놓고 안전하게 다닐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나와 가족, 주변 지인 등 모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요즘은 어딜가도 경찰들이 배치되어 있고 이곳 강남 주변은 무장한 경찰들이 총을 들고 거리를 돌아다닌다. 영화에서나 볼법한 광경이다. 갑자기 왜 이런 흉악한 범죄가 연이어 일어나는걸까? 무섭다. 이제는 밤이고 낮이고 무서운 세상이다. 우리 모두 안전하게 호신용품이라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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