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875L RF85C90D1AP 모델을 눈여겨 봐 오다가 이번에 이사를 계획하면서 주문을 하게 되었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는 굉장히 다양한 모델과 옵션 그리고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번에 주문하게 된 모델 RF85C90D1AP에 대하여 주문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보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에서 확인바란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은 길이는 가로 921mm, 높이는 1855mm이다. 냉장 용량은 522L이고, 냉동 용량은 177L이다. 그리고 변온 용량은 176L이고, 소비전력은 월 43kwh이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의 장점은 큰 용량을 꼽을 수 있는데 4도어 냉장고 중 가장 큰 용량이다. 그리고 냉장실과 냉동실의 온도를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그 외에도 4개의 도어 패널을 각각 직접 소재와 컬러를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색감과 소재를 표현할 수 있어 좋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의 단점은 홈바 기능이 없다는 점이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을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가격보다 할인 받아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래를 클릭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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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의 주문방법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비스포크 냉장고는 다양한 모델이 있고, 모델에 따른 제품 사양이 다르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은 일단 홈바가 없는 디자인으로 내부 용량이 크다는 장점을 가진 모델이었다. 처음에 홈바 기능, 유리도어, 내부 메탈 쿨링 등 다양한 소재와 기능에 대한 욕심이 있었고, 모든 사양을 포함한 모델을 구매해야하나 많은 고민을 했었다.
다수의 의견을 들어보았고, 선택에 있어 가장 큰 영향을 주신 분은 엄마의 의견이었다. 신제품의 가장 최고급 사양을 구매해도 10년이 지나면 가전은 결국 노후화되고 구형이 되는데, 굳이 이것 저것 옵션을 모두 추가해서 최고가의 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생 선배의 조언을 듣고 결정을 하기로 했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은 그렇게 결정한 제품으로 이제 냉장고 모델은 선택했으니 우리들의 가장 큰 고민이자 즐거움인 도어 패널의 소재와 컬러 선택의 난관이 있었다. 아래에서 냉장고를 선택하는 순서와 도어 선택 등을 소개해 보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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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 주방에 맞는 설치 타입을 선택한다. Infinite Line 프리스탠딩과 Infinite Line 키친핏 그리고 BESPOKE 프리스탠딩이 있다. 필자는 Infinite Line 프리스탠딩으로 선택하였다.
그 다음은 도어 패널을 선택해야하는데 BESPOKE Original과 BESPOKE Prism 360 두가지 방향 선택이 있으나 필자는 선택이 더 복잡해지는 BESPOKE Prism 360은 포기하고 BESPOKE Original에서 선택을 고민했다.
패널의 소재는 글램 글래스, 새틴 글래스, 코타 메탈, 바이브 메탈, 쉬머 글래스 등이 있다. 소재의 느낌은 직접 실물을 보는것이 가장 좋다. 소재와 색감에 민간한 분들은 직접 실물을 보고 선택하길 추천한다.
필자는 기존에 LG 김치냉장고를 가지고 있는데 김치냉장고와 소재가 많이 다르면 이질감이 느껴질것 같아 매장에서 확인해 본 결과 새틴이 김치냉장고의 소재와 비슷했다. 새틴은 광택이 없는 유리느낌이라고 할까. 아무튼 새틴으로 선택을 하려고 보니 삼성 비스포크의 새틴 소재는 색상이 다양하지 못했다.
기존의 김치 냉장고의 컬러는 상단의 두개 도어가 핑크색상이고 하단은 연베이지이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는 핑크컬러와 스카이블루 정도의 컬러를 섞고 싶었는데, 핑크는 글램 글래스에, 블루는 코타 메탈에 속해있는것이 아닌가.
마음에 들지않는 컬러로 새틴으로 모두 조합하느냐, 마음에 드는 컬러로 소재를 각각 도어마다 다르게 조합하느냐 또 고민이 되었다. 정말이지 냉장고 모델 고민보다 도어 패널 고민으로 1시간은 걸린 듯 하다. 취향이 확실한 분들은 선택이 빠르겠지만, 아무래도 10년 이상은 사용해야 하고 집안의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냉장고 컬러 문제는 금방 쉽게 결정되기는 힘들었다.
1시간의 조합 끝에 결국 원하는 컬러를 조합하고 각기 다른 도어 패널을 선택하기로 했다. 2개의 도어는 새틴 화이트로 선택해 주고, 포인트 색상과 질감으로 글램핑크와 코타 모닝 블루를 선택했다. 이렇게 2개의 도어가 다른 소재로 조합된 냉장고는 아직 배송받기 전이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의 도어 패널 선택의 재미는 상당히 재밌으면서도 많은 고민과 시간이 투자되는 듯하다. 이무튼 기쁜 마음으로 즐거운 선택을 마치고 이사를 한 후 세팅 될 새로운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를 기대해본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875L RF85C90D1AP 모델을 받아보면 사용 후기와 도어 패널 색상과 소재에 대한 후기도 남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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