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미 캐리어 가격과 후기 2023년 9월

투미 캐리어 가격과 후기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투미 캐리어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가 있다. 요즘 오른 물가 탓에 명품 캐리어 가격 또한 만만치 않게 비싼 편이다. 오늘은 투미 인터네셔널 캐리어 287660D를 구매한 가격과 후기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투미 캐리어 287660D 가격

투미 캐리어 287660D
투미 캐리어 287660D

투미 캐리어는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가 있다. 매번 새로운 디자인이 출시되고 있는데 가장 근래에는 손흥민 캐리어로 유명해진 투미 캐리어 19 DEGREE도 굉장히 고가에 판매되고 있다.

투미 캐리어 홈페이지 이동

여행 캐리어를 장만해야지 벼르고 있던 터라 우리 부부는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향했다. 싼 제품은 싫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튼튼하고 가치가 있는 제품으로 사고 싶었다.

그렇게 고민끝에 남편이 좋아하는 브랜드 투미에서 캐리어를 알아보기로 했다. 신제품부터 가격 할인이 들어가는 디자인까지 다양했다.

투미 캐리어 비싼 이유와 장점

투미 알파와 알파 브라보 등 남편이 좋아하는 98%의 방탄 나일론 소재의 캐리어도 있었으나 가격이 상당했다. 스크래치나 이염에 더 강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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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는 약간의 할인율이 적용되는 모델로 287660D를 선택했다. 정상 판매가는 100만원 정도인데, 할인해서 70만원 가량으로 구매했다. 색상은 블루와 블랙 두종류가 있었는데,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블랙으로 결정했다.

투미 캐리어 287660D 후기

투미 캐리어를 결정하게 된 이유와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예전부터 필자는 캐리어 계의 명품 리모와를 너무 갖고 싶었다. 캐리어는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 아니고 일년에 몇번 여행 다닐 때 사용하는 제품이라 한번 사면 완전 파손되어 버리지 않는 이상 거의 반평생 이상을 사용하게 된다.

더구나 캐리어는 부피가 크기 때문에 예쁘다고 핸드백처럼 여러개를 사서 줄줄이 배치해 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물론 사이즈별로는 필요하다.

리모와는 분명 호불호는 갈린다. 리모와는 정말 예쁘고 인기가 많은 고가의 캐리어이지만, 여행을 많이 다니는 진정한 여행가는 무거운 캐리어를 선호하지 않는다. 수화물 무게도 올라가고, 아무래도 가벼운 짐가방이 이나라 저나라를 이동하는데 편하기는 할 것이다.

남편은 리모와를 별로 선호하지 않았다. 게다가 많이 비싸기도 하고, 스크래치나 파손도 잘 생긴다는 얘기도 들리고, 적당히 찌그러지고 스크래치가 생긴 리모와 캐리어는 나름 오히려 멋스럽기도 한데,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은 무게였던거 같다.

결국 우리부부는 투미 브랜드로 결정했다. 투미 캐리어를 선택할 때 우선순위로 봤던 점은 일단 크기와 할인률 그리고 바퀴를 보았다. 크기는 24인치가 적당했고, 할인률이이 높은 제품과 낮은 제품이 있었는데 할인률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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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 캐리어의 바퀴들은 솔직히 좀 필자 마음에 들지 않았다. 디자인은 예쁜데, 휠이 작고 더블이 아닌 한개로 디자인 된 제품이 많았다. 심지어 150만원, 200만원에 가까운 알파 브라보도 바퀴는 한개였다. 판매하는 직원은 그 작은 한개의 바퀴가 튼튼하다고 하는데, 자로고 바퀴는 커야 이동이 편하고 부드럽다.

360도 회전이 편한것은 동일하지만 분명 미세하게 부드러움의 차이가 존재했다. 결국 바퀴를 보고 287660D를 선택했다.

투미 캐리어 비싼 이유와 장점

투미 캐리어 287660D는 내부에 옷걸이를 걸수있는 장치가 붙어있다. 외관은 68x45x28cm이고, 소재는 TUMI self reinforced poly propylene ballistic으로 만들어 졌다.

이제 어서 짐싸서 떠날 준비만 하면 되는데 아직도 여름휴가를 못가고 가을이 찾아왔다. 남편의 일정때문에 여행을 못가고 있지만 곧 갈꺼라는 강한의지로 구매한 투미 캐리어. 어서 빛을 발할 날이 오기를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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